AI가 매일 음식 영상을 만들어 뿌리고 → 우리 페이지로 주문을 모으고 → 어떤 영상이 팔았는지 측정한다. 콘텐츠·주문·정산을 하나로 묶은 로컬 커머스 운영체제, 리본오더.
주문통합 프로그램은 여기저기 들어온 주문을 한 화면에 모아주는 도구입니다. 리본오더는 거기서 멈추지 않고, 매일 콘텐츠로 새 주문을 만들어냅니다.
배민·쿠팡·전화 주문을 한 화면에. 편리하지만 주문 총량은 그대로.
AI가 매일 릴스를 만들어 새 손님을 데려온다. 통합은 기본(우리도 함).
배달앱 밖 전용 페이지·단골·데이터가 사장님 자산으로 남는다.
수수료 1%(파일럿 0%) + 신탁 정산으로 자금 안전.
배달앱이 못 하는 걸 하고, 배달앱보다 훨씬 싸다. 마케팅·주문·단골·정산을 자동으로 돌리는 동네 가게의 운영체제.
AI가 릴스·캐러셀을 매일 만들어 인스타·유튜브에 자동 발행.
배달앱 말고 가게 전용 페이지. 손님·단골·데이터가 사장님 것.
배민 6.8·쿠팡이츠 9.8%. 리본오더는 1%(파일럿 0%).
어떤 영상이 몇 주문 냈는지 추적. 배달앱은 못 하는 측정.
영상 하나 올려도 배달권 밖이 보거나 안 뜬다. 꾸준히 만들 여력이 없다.
배달앱 중개·결제 수수료 6.8~9.8% + 광고비. 팔수록 플랫폼만 번다.
고객·리뷰·팔로워·데이터가 전부 배달앱 안. 관계도 자산도 내 것이 아니다.
세 개의 평면이 데이터로 이어져 하나의 깔때기로 작동한다. 각 평면은 따로 확장·교체 가능하고, 병목은 코드 밖(광고·운영)에만 남는다.
AI가 매일 릴스·캐러셀 자동 생성(훅·ASMR·자막·CTA)·발행 + 소액 지역광고.
판매페이지·주문·옵션·쿠폰·리뷰·단골 + 추적링크(/c/코드) 어트리뷰션.
카카오 알림톡 + append-only 정산 원장 · 지급대행(PG 승인 후) · 수수료 1%.
온보딩·연결 → 영상 자동발행(주문링크 자동삽입) → 추적링크 클릭 → 판매페이지 주문 → 어트리뷰션 → 정산·리포트
가입 한 번이면 판매페이지·계정·발행 클라이언트가 자동으로 생기고 연결됩니다. 사장님은 사진만.
아래는 사람이 편집한 게 아니라 전부 자동으로 만든 실제 결과물입니다. 사장님은 사진만 주면 됩니다.
“매일 먹방만 올리면 주문 온다”는 순진한 가정. 로컬 매출은 아래 세 엔진의 합에서 나온다 — 그래서 목적 믹스와 도달 설계를 함께 돌린다.
고객을 팔로워로 전환 → 매일 노출 → 배고플 때 리마인드 → 재주문. 가장 확실.
지역 태그 + 소액 동네광고로 배달권 내 신규 노출. 오가닉만으론 느리다.
인스타·유튜브·네이버가 서로 태우며 검색·발견을 다변화.
먹방 클로즈업·ASMR 조리음·슬로모·불맛. 스크롤을 멈추는 후킹.
밸런스게임·“○○동 뭐 먹지?”·리뷰 반응. 알고리즘은 참여를 먹고 도달을 키운다.
영상 전용 쿠폰·신메뉴·사장님 스토리. 전환을 밀거나 관계를 쌓는다.
오가닉(참여·지역태그) + 소액 지역광고 + 다채널 + 오프라인 전환(매장 QR→팔로우). 순수 “올리기만”은 도달 전략이 아니다.
가맹점이 늘수록 매일 쏟아지는 영상이 수백 개가 되고, 전 지역으로 퍼진다. 시청자의 위치를 기준으로 가장 가까운 가맹점의 주문 페이지를 노출하면 — 한 곳의 광고가 전체를, 전체의 콘텐츠가 한 곳을 띄운다.
계정이 늘수록 콘텐츠 풀이 눈덩이처럼 커진다.
영상 + 소액 지역광고가 공동 풀로 확산.
어느 영상으로 들어오든 → 근처 배달가능 가맹점 페이지로 연결.
주문 데이터가 콘텐츠·광고를 최적화 → 복리 상승.
| 항목 | 배민 · 쿠팡이츠 | 주문통합 프로그램 | 리본오더 |
|---|---|---|---|
| 주문 통합 | — | ○ | ○ (우리도 함) |
| 주문 창출(새 손님) | 광고비 낸 만큼 | ✗ | ★ 매일 콘텐츠로 |
| 자체 주문채널 | 배달앱 소유 | ✗ | ○ 내 전용 페이지 |
| 주문 수수료 | 6.8 ~ 9.8% | 월 이용료 | 1% (파일럿 0%) |
| 손님·단골 자산 | 플랫폼이 가둠 | — | 사장님이 직접 관리 |
| 자금 안전 | — | — | ○ 신탁 정산 |
사진만 받으면 움직임·ASMR·훅·자막·CTA까지. 사람 붙는 대행과 원가·확장성이 다르다.
콘텐츠→클릭→주문을 소유 자산에서 이어 측정. 배달앱이 구조적으로 못 함.
가맹점 수 = 도달·커버리지·데이터의 복리. 규모가 방어막.
배달앱 6.8~9.8% 대비 압도적. 갈아탈 이유가 명확.
Next.js+Supabase, store_id 스코프. 커머스 트래픽은 배달앱 1/100, 코드 병목 없음(1000+ 스케일 설계).
고객·리뷰·팔로워·전환이 우리·가맹점 자산. 쌓일수록 강해지는 복리.
포스 사용료는 월 40,000원. 광고는 필요한 만큼 고르시면 됩니다. 주문 1%는 저희가 갖지 않고 전액 손님 캐시백으로 나갑니다. 손님은 모인 적립금을 1,000원 단위로 다음 주문에 쓸 수 있습니다 — 쓰려면 모아야 하고, 모으려면 다시 시킵니다.
여기에 광고를 얹으면 손님이 옵니다. 광고는 선택입니다.
사진 몇 장만 주시면 릴스·숏츠·스레드를 매일 만들어 사장님 계정으로 올립니다. 우리 플랫폼 안에 가두는 광고가 아니라, 가게 계정에 쌓이는 광고입니다.
배민·쿠팡이츠·요기요·전화·자체 주문을 한 화면에서 받습니다. 쓰던 프린터 그대로, 전화가 오면 번호가 화면에 뜹니다.
리본오더는 배달대행을 하지 않습니다. 지금 쓰시는 대행사에 주문만 그대로 넘겨 드립니다. 바꾸실 것도, 묶이실 것도 없습니다.
개발자 계정도, 복잡한 설정도 필요 없습니다. 방문해서 연결해 드리고, 안 되는 건 전화·원격으로 잡아 드립니다.
배달대행·포스·식자재 — 이미 사장님들을 만나고 계신 분이라면, 소개만 해 주셔도 됩니다. 소개할 무기(매일 도는 광고)와 자료를 드립니다.
파일럿 안내 보기 →판매페이지·주문·옵션·쿠폰·리뷰·단골·알림톡·배달추적·어트리뷰션·통합온보딩 라이브. 리본대행 연동 완료.
결제없는 파일럿(직접결제·수수료 0%)으로 실 주문·전환 검증.
토스페이먼츠 승인 후 실결제·1% 수수료. 카카오 알림톡 검수 후 실발송.
밀도가 임계치를 넘으면 위치기반 광고 매칭 본격화, 지역 단위 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