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매일 소상공인의 음식 영상을 만들어 뿌리고 → 우리 판매페이지로 주문을 모으고 → 어떤 영상이 매출을 냈는지 측정한다. 콘텐츠·주문·정산을 하나로 묶은 운영 시스템. 배달앱이 못 하는 걸 하고, 배달앱보다 훨씬 싸다.
동네 맛집의 문제는 맛이 아니라 도달과 수수료다. 마케팅은 배울 시간도 사람도 없고, 배달앱에 올리면 매출의 6.8~9.8%가 수수료로 빠진다. 손님도, 데이터도, 팔로워도 전부 플랫폼 소유다.
영상 하나 올려도 배달권 밖 사람이 보거나 아예 안 뜬다. 꾸준히·전략적으로 만들 여력이 소상공인에겐 없다.
배달앱 중개·결제 수수료 6.8~9.8% + 광고비. 열심히 팔수록 플랫폼만 번다.
고객·리뷰·팔로워·전환 데이터가 전부 배달앱 안에. 관계도 자산도 가맹점 것이 아니다.
세 개의 독립 평면이 데이터로 이어져 하나의 깔때기로 작동한다. 각 평면은 따로 확장·교체 가능하고, 병목은 코드 밖(광고·운영)에만 남는다.
가맹점 등록 시 판매페이지 · 사장님 어드민 계정 · 리본대행 발행 클라이언트가 한 번에 생성·연결된다. 사장님은 사진만 주면 끝.
매일 만드는 릴스·숏츠 캡션에 그 가게의 추적링크와 영상 전용 쿠폰이 자동 삽입된다. "주문 👉 링크".
시청자가 링크를 누르면 리본오더 판매페이지로. 주문·쿠폰 적용·결제까지 우리 자산 안에서 일어난다.
영상별 클릭·주문·전환·매출이 어드민에 집계된다. 잘 되는 포맷을 강화 → 전환이 복리로 오른다.
배달앱은 "어느 영상이 이 주문을 만들었는지"를 모른다(링크가 배달앱으로 끊기니까). 리본오더는 콘텐츠→주문을 한 소유 자산 안에서 이어 붙여 영상 단위 ROI를 측정한다. 이게 콘텐츠 최적화의 원천이자 데이터 해자.
가맹점이 늘수록 매일 쏟아지는 영상 풀이 커지고, 그 영상들이 전 지역으로 광고 송출된다. 시청자의 위치를 기준으로 가장 가까운 가맹점의 판매페이지를 노출시키면 — 한 곳의 광고비가 전체를 띄우고, 전체의 콘텐츠가 한 곳을 띄운다. 규모가 곧 해자가 되는 구조.
각 계정이 매일 릴스·숏츠 자동 발행 → 하루 수백 개 영상 풀 축적.
영상 + 소액 지역광고가 전국 배달권으로 확산. 개별이 아닌 공동 풀로 도달.
시청자 위치를 잡아 가장 가까운 배달가능 가맹점 판매페이지를 노출. 아무 영상이든 유입 = 근처 가게 주문으로 전환.
주문·전환 데이터가 콘텐츠·광고를 최적화 → 도달·전환이 복리로 상승 → 더 많은 가맹점 유입.
가맹점이 많아질수록 ① 콘텐츠 풀·도달이 커지고 ② 위치 커버리지가 촘촘해지고 ③ 전환 데이터가 쌓여 최적화가 강해진다. 후발주자는 이 세 가지를 동시에 따라잡아야 한다. 개별 가게 마케팅 대행은 이 네트워크 효과가 없다 — 이것이 "대행"과 "OS"의 근본 차이.
사진만 받으면 움직임·ASMR·훅·자막·CTA까지 완성해 매일 자동 발행. 사람이 붙는 대행과 원가·확장성이 다르다.
콘텐츠→클릭→주문을 한 소유 자산에서 이어 측정. 배달앱·일반 대행이 구조적으로 못 하는 ROI 가시성.
가맹점 수 = 도달·커버리지·데이터의 복리. 규모가 방어막이 되는 유일한 층.
배달앱 6.8~9.8% 대비 압도적. 결제를 대행해도 우리 몫은 1%뿐 — 가맹점이 갈아탈 이유가 명확.
Next.js + Supabase, store_id 스코프 멀티테넌트. 커머스 트래픽은 배달앱의 1/100 규모라 코드 병목이 없다(1000+ 가맹점 스케일 설계).
고객·리뷰·팔로워·전환이 전부 우리(그리고 가맹점) 자산. 축적될수록 콘텐츠·리텐션이 강해지는 데이터 복리.
| 항목 | 배달앱 / 직접 | 리본오더 |
|---|---|---|
| 마케팅 | 직접 촬영·편집·업로드 (여력 없음) | 매일 릴스·숏츠 자동 발행 |
| 수수료 | 6.8~9.8% + 광고비 | 1% (파일럿 0%) |
| 주문 페이지 | 배달앱 종속 | 내 전용 판매페이지 (소유) |
| 단골·재주문 | 플랫폼이 소유 | 팔로워·단골 CRM·쿠폰으로 직접 관리 |
| 성과 측정 | 조회수만 | 어떤 영상이 몇 주문 냈는지 |
| 알림·운영 | 수동 | 주문접수·배달·정산 알림 자동 |
구독료로 콘텐츠·플랫폼 운영을 커버하고, 주문 발생 시에만 1%. 지급대행(PG) 전까지 파일럿은 구독료만, 수수료 0%.
가맹점당 월 구독 9.9~19.9만 + 주문 1%가 반복 매출. 가맹점 수 × (구독 + GMV%)가 선형 성장하고, 네트워크 효과로 이탈률↓·유입↑. 콘텐츠 원가는 AI 자동화로 한계비용이 낮다.
수백만 사업체. 대부분 마케팅 리소스가 없고 배달앱 수수료에 갇혀 있다 — 정확히 우리의 타깃.
릴스·숏츠가 로컬 발견의 기본 채널이 됐고, AI로 콘텐츠 원가가 무너졌다. 지금이 자동화 대행의 변곡점.
대구·경산 등 한 지역을 촘촘히 채워 위치기반 네트워크 효과를 먼저 증명 → 지역 복제.
* 시장 규모 수치는 방향성 참고이며, 투자 검토 시 최신 통계로 확정 예정.
판매페이지·주문·옵션·쿠폰·리뷰·단골·알림톡·배달추적·어트리뷰션·통합온보딩 — 라이브(reborn-acos). 리본대행 연동 4대 지점 완료.
발행 캡션 자동 추적링크·영상전용 쿠폰, 통합 온보딩, 콘텐츠 성과 리포트.
결제없는 파일럿(직접결제·수수료 0%)으로 실 주문·전환 검증. 통신판매·약관·계약 정비.
토스페이먼츠 승인 후 실결제·1% 수수료. 카카오 알림톡 검수 후 실발송.
가맹점 밀도가 임계치를 넘으면 위치기반 광고 매칭 본격화. 지역 단위로 복제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