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랩스 스킬팩
reborn-omnivoice · MIT

3초면
목소리를 복제합니다.

OmniVoice Studio — 오픈소스입니다. 646개 언어, 완전 로컬(키·클라우드·계정 없음), GPU 없어도 돕니다. 깃허브 주소만으로는 안 끝나서 — 어느 판을 받나 · 내 컴퓨터가 되나 · MCP 를 어떻게 붙이나 — 한 줄로 클로드가 부를 수 있는 상태까지 만들어 드립니다.

클로드 코드 스킬 + MCP 등록 · 음성은 당신 컴퓨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먼저 짚고 갑니다

「무료 오픈소스」가 한 덩어리가 아닙니다

앱은 AGPL-3.0, 엔진은 Apache-2.0 입니다. 내 컴퓨터에서 쓰는 것내 서비스에 얹어 파는 것의 답이 다릅니다. 좋은 소식을 먼저 다 말하고 조건을 나중에 붙이면, 그 조건은 대개 되돌릴 수 없는 자리에서 만나게 됩니다.

내 컴퓨터에서 쓴다

자유

내 영상·내 오디오북·내 더빙에 쓰는 건 아무 조건이 없다. 결과물도 내 것이다.

내 제품·서비스에 얹어 판다

AGPL-3.0 이 붙는다

앱 코드를 가져다 서비스로 제공하면 그 서비스의 소스를 같은 라이선스로 공개해야 한다. 공개가 싫으면 저작자에게 상업 라이선스를 따로 산다.

모델만 따로 쓴다

Apache-2.0

엔진인 k2-fsa/OmniVoice 는 Apache-2.0 이라 상업 이용에 조건이 없다. 앱(AGPL)과 모델(Apache)의 라이선스가 다르다.

지역 제한은 확인했고 없습니다 — 한국 포함. (2026-08-26 원저장소 확인) 남의 목소리를 복제할 때 본인 동의가 필요한 것은 라이선스와 별개 문제입니다.

무엇인가

참조 3초 · 646개 언어 · 학습 없음

쓰는 쪽
참조 음성
3초 — 제로샷(모델을 새로 학습하지 않습니다)
언어
646개 크로스링구얼 — 한국어 음성으로 영어를 읽힐 수 있습니다
조절
성별 · 나이 · 억양 · 피치 · 속도 · 감정 · 방언
자동 전사 · 영상 더빙 · 화자분리 · 보컬분리 · AI 워터마크
돌리는 쪽 — ★GPU 없어도 됩니다
파이썬
3.11+
RAM
최소 8GB · 권장 16GB
GPU
선택 — 없어도 CPU 로 돈다 (있으면 VRAM 4GB↑)
바깥으로
아무것도 안 나갑니다 — 키도 계정도 없습니다

원본 영상은 GPU 얘기를 하지 않습니다. 이게 이 툴의 제일 큰 장점인데도요.

갈래가 셋

어느 판을 받아야 하는지는 컴퓨터가 정합니다

깔면서 RAM · 파이썬 · GPU 를 실제로 재고 셋 중 하나를 골라 줍니다. 고르라고 던져 놓지 않습니다.

데스크톱 앱

코드를 안 만지고 화면으로 쓰고 싶을 때

https://github.com/debpalash/OmniVoice-Studio/releases 에서 DMG(mac) · MSI(윈도우) · AppImage(리눅스)

소스에서 실행

MCP 를 stdio 로 붙이거나 백엔드를 손볼 때

git clone https://github.com/debpalash/VoiceStudio.git && cd VoiceStudio && bun install && bun run desktop

omnivoice.cpp

GPU 없이 CPU 로만 · 파이썬 없이 돌리고 싶을 때

https://github.com/ServeurpersoCom/omnivoice.cpp

npx reborn-omnivoice
붙이면

클로드가 목소리를 직접 다룹니다

백엔드가 뜨면 /mcp 가 같이 붙는다 — 따로 켜는 명령이 없다. 설치기가 .mcp.json 에 한 칸을 붙입니다 — 기존 설정은 병합하고, 읽지 못하면 덮어쓰지 않고 멈춥니다.

붙고 나면 쓰는 도구
generate_speech
글 → WAV(base64)
clone_voice
오디오(base64) → 새 목소리 프로필
transcribe
오디오(base64) → 글 (646개 언어)
list_voices
목소리 목록
list_personalities
성격 프리셋 목록
list_languages
언어 목록
check_health
백엔드 상태 + 지금 쓰는 GPU
이렇게 말하면 됩니다

"내 목소리로 읽어 줘"
"이 영상 한국어로 더빙해 줘"
"이 녹음 받아 적어 줘"

클로드 코드는 시작할 때 MCP 를 잡습니다. 붙인 뒤 한 번 껐다 켜세요.

받는 법

한 줄이면 됩니다

윈도우 · 맥 · 리눅스 모두 같은 한 줄입니다.

클로드 코드에서 바로 실행하기

터미널을 따로 열지 않아도 됩니다. 클로드 코드 안에서 둘 중 하나면 됩니다.

1
명령 앞에 ! 붙이기 — 제일 확실합니다
!npx --yes reborn-omnivoice
맨 앞의 ! 까지 함께 붙여넣으세요. 클로드를 거치지 않고 곧장 설치가 돕니다.
중간의 --yes 도 빼지 마세요 — 이게 없으면 «받아도 되나요?» 하고 묻는 자리에서 아무 말 없이 멈춥니다.
2
클로드에게 그냥 말하기
reborn-omnivoice 설치해줘
클로드가 명령을 대신 돌리고, 막히면 이유까지 봐 줍니다.
3
둘 다 안 되면 검은 창에서 — 클로드를 아예 거치지 않습니다
npx --yes reborn-omnivoice
윈도우 — 윈도우키를 누르고 cmd 라고 친 뒤 엔터. command+스페이스 누르고 터미널 엔터.
어느 폴더에서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 스킬은 항상 내 계정 폴더(~/.claude/skills)에 깔립니다. 여기서는 ! 를 빼세요.

먼저 컴퓨터에 Node.js 가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위 명령이 아예 안 뜁니다 — nodejs.org 에서 큰 초록 버튼을 누르고 계속 «다음»만 누르시면 됩니다(3분). 클로드 코드를 쓰고 계시면 이미 있습니다.
클로드가 “실행하지 않겠습니다”라고 하면 1번을 쓰세요. 이제 막 나온 설치기라 클로드가 낯선 것으로 보고 막는 것이고, 그 판단 자체는 옳습니다. ! 를 붙이면 클로드에게 부탁하지 않고 바로 돌아갑니다.
폰이나 브라우저의 클로드 화면에서는 안 됩니다 — 그 창은 인터넷 저쪽의 임시 서버라 깔아도 내 컴퓨터에 남지 않습니다. 내 컴퓨터의 클로드 코드나 터미널에서 해 주세요.

깐 뒤 클로드 코드를 한 번 껐다 켜면 스킬과 MCP 가 잡힙니다.

깐 뒤

확인은 실제로 불러서 합니다

.mcp.json적혀 있는지만 보면 앱이 꺼져 있어도 「됐다」고 셉니다. 그래서 백엔드를 한 번 실제로 부릅니다.

npx reborn-omnivoice --check

OmniVoice Studio 자체는 이 패키지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 원저장소에서 받습니다. 우리는 고르고 붙이고 경계를 알려 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