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울 것은 없습니다. 스킬은 명령어가 아니라, 그 상황이 오면 클로드가 알아서 꺼내 쓰는 것입니다. 평소처럼 말하시면 됩니다.
이걸 안 하면 깔렸는데도 클로드가 모릅니다. 스킬 목록은 켤 때 한 번만 읽습니다. 설치가 끝난 창을 닫고 새로 여세요.
깔린 것들이 쭉 나오면 끝난 겁니다. 아무것도 안 나오면 아직 안 껐다 켠 것이거나, 설치가 덜 된 것입니다 → 설치 안내 를 다시 보세요.
버튼처럼 누르는 것이 아니라, 클로드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스스로 꺼내 씁니다. 그래서 평소 하시던 대로 말씀하시면 됩니다. 이름을 외우실 필요가 없습니다.
바로 티가 안 날 수도 있습니다. 짧은 질문에는 안 꺼내고, 일이 커질 때 꺼내 쓰기 때문입니다.
지금 배포본 기준 48개입니다. 묶음만 사셨다면 그 묶음 것만 깔려 있습니다.
같은 일을 더 적은 토큰으로. 사용량이 빨리 닳는다고 느끼실 때 효과가 큽니다.
이렇게 말해 보세요
“답변을 짧게 해줘” · “이 저장소에서 과하게 만든 곳을 찾아줘” · “CLAUDE.md 를 압축해줘”
ponytail |
될 만큼만 짧게 짜게 만듭니다. 안 해도 되는 일을 먼저 걸러 냅니다 |
ponytail-audit |
저장소 전체를 훑어 과하게 만든 곳을 순위대로 뽑습니다 |
ponytail-review |
바뀐 코드에서 지울 것만 찾습니다 — 다시 만든 표준기능, 안 쓰는 의존성, 미리 만들어 둔 추상 |
caveman |
답변을 극단적으로 압축합니다. 출력 토큰 65% 감소(제작자 실측). 기술적 내용은 그대로 둡니다 |
caveman-commit |
커밋 메시지를 짧게. 뜻과 이유는 남깁니다 |
caveman-compress |
CLAUDE.md·메모 파일을 압축해 들어가는 토큰을 줄입니다. 코드·주소·구조는 보존합니다 |
caveman-review |
코드리뷰 코멘트를 한 줄씩 — 위치·문제·고칠 것 |
investigate-first |
고치기 전에 원인부터 좁힙니다. 원인 모르는 실패·간헐적 오류에 |
lean-build |
새 기능을 만들 때 어디까지 만들고 멈출지를 먼저 정합니다 |
safe-refactor |
동작은 그대로 두고 구조만 정리합니다. 앞뒤로 검증을 겁니다 |
surgical-patch |
가장 좁은 층에서만 고칩니다 — 옆을 건드려 다른 걸 깨뜨리지 않게 |
verify-and-stop |
다 됐는지 증명만 하고 멈춥니다. 김에 이것저것 손대지 않습니다 |
코드를 짤 때 클로드가 스스로 검사하고, 원인을 좁히고, 계획을 먼저 세우게 만듭니다.
이렇게 말해 보세요
“이 버그 원인부터 찾아줘” · “합치기 전에 코드 리뷰해줘” · “테스트부터 짜고 시작하자”
requesting-code-review |
합치기 전에 "요구한 걸 진짜 했는지" 스스로 검사시킵니다 |
systematic-debugging |
버그가 나면 고치기 전에 원인부터 좁힙니다 |
test-driven-development |
테스트로 먼저 못 박고 짭니다. 버그 신고가 오면 재현부터 |
karpathy-guidelines |
LLM 이 코딩할 때 자주 저지르는 실수를 줄입니다 — 과하게 만들기·넓게 고치기·가정 숨기기 |
code-review-and-quality |
합치기 전에 여러 각도로 코드리뷰를 겁니다 |
code-simplification |
동작은 그대로, 읽기 쉽게만 줄입니다 |
debugging-and-error-recovery |
빌드·테스트가 깨졌을 때 근본 원인까지 파고듭니다 |
performance-optimization |
프론트·백엔드·쿼리·DB 성능을 함께 봅니다 |
security-and-hardening |
사용자 입력·로그인·저장·외부연동을 단단하게 만듭니다 |
archify |
아키텍처·흐름·시퀀스 그림을 눌러 볼 수 있는 HTML 한 장으로 만듭니다 |
security-audit |
저장소 전체 보안 점검. 클라우드플레어가 만들었습니다 |
tirith |
터미널 명령을 실행하기 전에 검사합니다 — 공급망 공격·숨겨진 코드 |
agents-best-practices |
AI 에이전트 구조를 설계·감사·설명합니다 |
일하는 방식을 바꿉니다. 시키지 않아도 계획을 세우고, 다 됐다고 말하기 전에 실제로 돌려 봅니다.
이렇게 말해 보세요
“뭘 만들지부터 같이 정하자” · “다 됐는지 실제로 돌려서 확인해줘” · “계획을 글로 먼저 써줘”
brainstorming |
만들기 전에 뭘 만들지부터 캐냅니다. 창작 작업 앞에 반드시 겁니다 |
verification-before-completion |
"다 됐습니다" 라고 말하기 전에 실제로 돌려 보게 만듭니다 |
writing-plans |
코드를 건드리기 전에 계획을 글로 씁니다 |
incremental-implementation |
파일 여러 개를 건드릴 때 한 번에 쏟지 않고 잘게 넣습니다 |
planning-and-task-breakdown |
큰 일을 순서 있는 작업으로 쪼갭니다. 시작이 막막할 때 |
spec-driven-development |
요구가 흐릿할 때 명세부터 만들고 시작합니다 |
skill-inspector |
새 스킬을 깔기 전에 안전한지 봅니다. 엔비디아가 만들었습니다 |
loopy |
되풀이하는 작업을 하나의 루프로 만들어 저장하고 다시 씁니다 |
icm-architect |
일과 지식을 폴더 구조로 설계해 클로드가 긴 작업에서 길을 잃지 않게 합니다 |
“AI가 만든 티”를 지웁니다. 색·글꼴·간격을 근거를 갖고 고릅니다.
이렇게 말해 보세요
“이 페이지에서 AI 티 나는 부분 걷어내줘” · “이 화면 색이랑 폰트 정리해줘”
ui-ux-pro-max |
화면을 만들 때 쓸 판단 근거를 통째로 줍니다 — 스타일 67종·팔레트 161·폰트조합 57·차트 25 |
design-taste-frontend |
랜딩·포트폴리오가 템플릿처럼 보이지 않게 만듭니다 |
high-end-visual-design |
비싼 사이트가 왜 비싸 보이는지를 규칙으로 박아 줍니다 — 폰트·간격·그림자·카드 구조 |
hallmark |
AI 가 만든 티를 잡아내고 고칩니다. 주소나 스크린샷에서 디자인을 뽑아 오기도 합니다 |
baoyu-design |
목업·프로토타입·랜딩·대시보드를 HTML 한 장으로 뽑습니다 |
코드가 아닌 일도 맡깁니다.
이렇게 말해 보세요
“이 내용으로 글 하나 써줘” · “이 문서 읽기 좋게 다듬어줘”
humanizer |
AI 티 나는 문장을 자연스럽게 고칩니다. 뜻은 바꾸지 않습니다 |
video-shotcraft |
제품 소개 영상을 컷 단위 대본대로 만듭니다 |
codex-ppt |
글·보고서·논문에서 보기 통일된 PPTX 덱을 뽑습니다 |
avoid-ai-writing |
글에서 "AI 문투"를 찾아내 고칩니다 |
문서·표 같은 반복 작업입니다.
이렇게 말해 보세요
“이 표 정리해줘” · “이 파일 요약해서 문서로 만들어줘”
obsidian-bases |
옵시디언 베이스(.base)로 노트를 표처럼 다룹니다 |
obsidian-cli |
옵시디언 볼트를 명령줄로 읽고 쓰고 찾습니다 |
officecli |
워드·엑셀·PPT 파일을 만들고 고치고 교정합니다 |
조사해서 근거와 함께 돌려줍니다.
이렇게 말해 보세요
“이 주제 조사해서 정리해줘”
book-to-skill |
책·PDF 를 스킬로 바꿉니다 — 틀과 원칙을 뽑아서 |
anysearch |
실시간 웹 검색과 주소 본문 추출 |
ponytail-audit 스킬 써서 이 저장소 훑어줘”
처럼요. 위 표의 왼쪽 칸이 그 이름입니다.--check 를 붙여 다시 돌리시면 됩니다.
설치하지 않고 지금 뭐가 깔려 있는지만 보여 줍니다.~/.claude/skills 안에서 그 폴더만 지우시면 됩니다.
나머지는 그대로 동작합니다.설치가 안 되거나 스킬이 안 잡히면 그대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