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에 이 한 줄이면 됩니다.
npx --yes reborn-skills
공개된 npm 패키지입니다 — npmjs.com/package/reborn-skills · 설치기는 파일을 동봉하지 않고 각 프로젝트의 공식 설치 명령을 부릅니다.
터미널을 따로 열지 않아도 됩니다. 클로드 코드 안에서 둘 중 하나면 됩니다.
! 붙이기 — 제일 확실합니다
!npx --yes reborn-skills! 까지 함께 붙여넣으세요. 클로드를 거치지 않고 곧장 설치가 돕니다.reborn-skills 설치해줘클로드가 “실행하지 않겠습니다”라고 하면 1번을 쓰세요.
이제 막 나온 설치기라 클로드가 낯선 것으로 보고 막는 것이고, 그 판단 자체는 옳습니다.
! 를 붙이면 클로드에게 부탁하지 않고 바로 돌아갑니다.
폰이나 브라우저의 클로드 화면에서는 안 됩니다 — 그 창은 인터넷 저쪽의 임시 서버라
깔아도 내 컴퓨터에 남지 않습니다. 내 컴퓨터의 클로드 코드나 터미널에서 해 주세요.
터미널을 직접 쓰시면 npx --yes reborn-skills 그대로입니다(여기서는 ! 를 뺍니다). 다 깔면 클로드 코드를 껐다 켜 주세요.
npx --yes reborn-skills — 다섯 개가 깔립니다"이 폴더 브라우저로 테스트해줘" 처럼요
터미널이 부담스러우시면 폴더로 받으셔도 됩니다 —
설치기 내려받기
후 스킬설치.bat(윈도우) / 스킬설치.command(맥) 를 두 번 누르세요.
목록을 주는 게 아니라, 깔고 나서 다시 확인합니다.
설치 명령이 성공했다고 스킬이 붙은 건 아닙니다. 끝나고 나서 목록에 뜨는지와 SKILL.md 가 실제로 있는지를 다시 봅니다.
두 축이 어긋나면 어긋났다고 말합니다. 그 상태를 통과시키면 나중에 "왜 안 되지"가 됩니다.
다시 깔아서 얻는 건 없고 잃을 건 있습니다. 하나가 실패해도 나머지는 계속 깝니다.
요약하지 않습니다. 설치기가 한 말을 그대로 옮겨야 무엇을 고칠지 알 수 있습니다.
다섯 개 다 남이 만든 무료 스킬입니다. 저희가 만든 게 아닙니다.
클로드에게 진짜 브라우저를 줍니다. 클릭하고, 페이지 열고, 긁어오고, 사용자처럼 테스트까지 합니다.
만들려는 걸 말하면 스킬을 전부 뒤져서 맞는 걸 찾아 설치까지 안내합니다. 고르고 까는 시간이 없어집니다.
큰 일을 잘게 쪼개 둡니다. 긴 대화에서도 클로드가 중간에 길을 잃지 않습니다.
AI 티 나는 디자인에서 벗어납니다. 애니메이션까지 있는, 디자이너가 한 것 같은 화면을 만듭니다.
연결하고 싶은 도구만 알려주면 몇 분 만에 클로드와 붙여줍니다.
방금 깐 다섯 개는 클로드를 잘 돌게 만드는 것입니다. 엔진을 손본 겁니다. 그다음 남는 질문은 대개 하나입니다 — "그래서 이걸로 뭘 자동으로 돌리지?"
리본랩스 클로드킷은 그 질문의 답입니다. 블로그 · 스레드 · 유튜브 · 인스타 · 음악 다섯 채널을 사람 없이 발행합니다.
설치기는 무료입니다. 클로드킷을 안 사셔도 다섯 개는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전부 터미널 한 줄입니다. 필요한 것만 골라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