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가 부르는 주소를 내 컴퓨터의 주소 하나로 바꿔, 350곳이 넘는 AI 서비스로 대신 보냅니다. 한도가 차면 다음 모델로 스스로 갈아타고, 보내기 전에 프롬프트를 줄여 토큰을 아낍니다.
★ OmniRoute 는 우리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diegosouzapw 님이 MIT 로 공개한 도구입니다. 이 페이지가 드리는 건 깔기 전에 이 컴퓨터를 재 주는 안내 스킬입니다.
영상은 무엇을 해 주는지까지 말합니다. 막히는 자리는 늘 그다음입니다.
요구하는 노드 판
>=22.22.2 <23 || >=24.0.0 <27
아주 좁습니다. 요즘 LTS 안내가 가리키는 20.x 나 22.14 에서는
npm install -g omniroute 가 EBADENGINE 으로 그 자리에서 멈춥니다.
「설치가 안 된다」로 보이지만 사실은 판이 안 맞는 것뿐입니다.
지금 판을 지울 필요는 없습니다 — nvm·volta 로 판을 하나 더 깔면 됩니다.
말로 「되실 겁니다」 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읽고, 실제로 말을 걸어 봅니다. 못 보면 「모른다」고 합니다.
>=22.22.2 <23 || >=24.0.0 <27 — 여기서 가장 많이 막힙니다
다른 것이 물고 있으면 게이트웨이가 안 켜집니다
또 까는 일을 막습니다
노드 판을 못 맞출 때의 우회로가 열려 있는지
설정 바꿀 자리를 바로 알려 드립니다
npm 레지스트리 · GitHub API · README 원문을 직접 호출해 얻었습니다. 기억으로 적은 값은 하나도 없습니다.
2026-09-04 같은 날 같은 사이트가 두 값을 말한다 — GitHub About 과 npm 설명은 352, README 히어로(라이브 SVG)는 356. 저장소가 하루에도 여러 번 밀려 값이 계속 오른다. ★그래서 화면과 대본에는 하한(350곳 이상)만 쓴다. 어느 쪽을 골라도 우리 캡처와 어긋나지 않는다. 정확한 수를 말하면 그 수가 찍힌 캡처를 같은 화면에 띄워야 하는데, 그 캡처가 내일 달라진다.
한도에 걸려 멈추는 일을 줄여 주는 도구다. 클로드를 공짜로 쓰게 해 주는 도구가 아니다. 이 차이를 모르고 깔면 첫날 실망한다.
npm i -g omniroute 가 EBADENGINE 으로 멈춘다. 그런데 요즘 LTS 안내가 20·22 를 가리켜서, 이 자리에서 막히는 사람이 가장 많다.공짜의 범위를 말하지 않으면 전부 0원으로 읽힙니다.
.env 를 만들 수 있다고 README 가 적어 둔다. 그 파일은 커밋하지 마라클로드 코드를 껐다 켜면 끝입니다. 그다음부터는 그냥 말하면 됩니다 — “옴니라우트 붙여 줘”
터미널을 따로 열지 않아도 됩니다. 클로드 코드 안에서 둘 중 하나면 됩니다.
! 붙이기 — 제일 확실합니다
!npx --yes reborn-omniroute! 까지 함께 붙여넣으세요. 클로드를 거치지 않고 곧장 설치가 돕니다.--yes 도 빼지 마세요 — 이게 없으면 «받아도 되나요?» 하고 묻는 자리에서
아무 말 없이 멈춥니다.reborn-omniroute 설치해줘npx --yes reborn-omniroutecmd 라고 친 뒤 엔터.
맥 — command+스페이스 누르고 터미널 엔터.~/.claude/skills)에 깔립니다.
여기서는 ! 를 빼세요.먼저 컴퓨터에 Node.js 가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위 명령이 아예 안 뜁니다 —
nodejs.org 에서 큰 초록 버튼을 누르고
계속 «다음»만 누르시면 됩니다(3분). 클로드 코드를 쓰고 계시면 이미 있습니다.
클로드가 “실행하지 않겠습니다”라고 하면 1번을 쓰세요.
이제 막 나온 설치기라 클로드가 낯선 것으로 보고 막는 것이고, 그 판단 자체는 옳습니다.
! 를 붙이면 클로드에게 부탁하지 않고 바로 돌아갑니다.
폰이나 브라우저의 클로드 화면에서는 안 됩니다 — 그 창은 인터넷 저쪽의 임시 서버라
깔아도 내 컴퓨터에 남지 않습니다. 내 컴퓨터의 클로드 코드나 터미널에서 해 주세요.
설치가 끝나면 클로드 코드를 껐다 켜야 스킬이 잡힙니다.
깔지 않고 재 보기만 하려면
npx --yes reborn-omniroute --check
재 보고 되면 그다음은 npm install -g omniroute 한 줄입니다.
켜지면 대시보드가 http://localhost:20128 에 열리고,
커서·클라인처럼 OpenAI 호환 도구는 설정 주소를 http://localhost:20128/v1 로 바꾸면 됩니다.
클로드 코드는 이 /v1 주소가 아니라 전용 명령으로 붙입니다 — 아래 한 줄로 띄우면 OmniRoute 를 거쳐 돕니다
(원문 설명서: 클로드 코드에 ANTHROPIC_BASE_URL 을 넣어 띄운다).
모델마다 설정을 저장해 두려면 omniroute setup-claude 를 씁니다.
omniroute launch
리본랩스가 골라 담은 스킬 48종입니다. 유료 상품입니다(묶음 3,900원 · 전부 8,900원). 위 OmniRoute 안내 스킬은 무료이고 이것과 별개입니다 — 사지 않아도 OmniRoute 는 그대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