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 Claude · Codex 는 시킬 때마다 토큰을 많이 먹고, 일도 매끄럽지 않습니다. 이제는 사장님 일에 맞게 길들여 둔 「자비스」로 시키셔야 합니다. 카드뉴스 · 릴스 · 숏폼은 물론 SNS 자동 업로드까지, 더 똑똑하게 다듬어진 자비스가 사장님을 도와드립니다.
컴퓨터에 직접 설치됩니다. 매달 나가는 사용료가 전혀 없습니다. 어려운 터미널은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 자비스 런처에 터미널 기능이 다 들어 있고, 사장님은 기능 버튼을 클릭만 하시면 됩니다.
아래 세 계정은 이 킷으로 사람 손 없이 운영 중인 실제 계정입니다. 캡처가 아닙니다. 눌러서 최근 글의 날짜와 시각을 직접 보세요.
딱 2일 만에 인스타그램 10개를 운영합니다. 알아서 콘텐츠도 뽑아 주고, 제작도 자동이고, 업로드까지 자동이니 편한 걸 넘어서 할 게 없는 수준이네요.
프로그램을 파는 곳은 많습니다. 문제는 산 다음입니다. AI는 석 달이면 판이 바뀌고, 그때 다시 찾아다니는 건 다시 사장님 몫이 됩니다. 여기는 그 지점부터가 상품입니다.
새 AI 도구가 나오면 저희가 먼저 써 보고, 쓸 만하면 그날 킷에 붙입니다. 받는 쪽은 처음 한 번만 켜 두시면 그 뒤로는 알아서 들어옵니다.
안 되는 걸 발견하시면 말씀만 주세요. 원인을 찾으실 필요 없습니다. 화면 사진 한 장이면 됩니다.
"제 업종에는 이런 게 필요한데요." 그 말이 다음 판올림이 됩니다. 업종이 달라도 자동화의 뼈대는 같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장님이 필요해서 만들어진 기능이 사장님 킷에도 들어옵니다.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혼자 쓰는 도구가 아니라 같이 굴리는 자리인 이유입니다.
업데이트를 자동으로 받으시려면 처음에 자동 받기를 한 번 켜 두셔야 합니다. 클릭 한 번이고, 설치 도와드릴 때 같이 해 드립니다.
저희가 쓴 문장이 아닙니다. 길이만 줄여 옮겼을 뿐, 없는 말은 보태지 않았습니다.
골라 담는 게 아니라 63개가 처음부터 다 들어옵니다. 무엇이 되는지보다 무엇에 돈이 더 드는지가 궁금하실 테니, 그것부터 칸마다 적어 뒀습니다.
※ 글을 쓰는 자동화는 사장님이 이미 쓰시는 클로드 코드 구독 안에서 돕니다 —
킷이 claude 를 먼저 부르기 때문에 추가 요금이 없습니다.
OpenAI 키가 정말로 있어야 하는 자리는 3개뿐이고, 그것도 그림을 그리거나 목소리를 만드는 곳입니다.
저희에게 매달 내는 돈은 없습니다.
아래 순서는 저희가 고른 게 아니라, 구매 전 문의 11건을 세어 나온 순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