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터미널을 몰라도 됩니다. 버튼 하나로 가지가 대신 돌아갑니다.

자비스 런처

검은 화면에 명령어를 치지 않습니다. 파일을 두 번 누르면 브라우저에 화면이 열리고, 하고 싶은 일을 눌러 고르면 자비스가 그 일을 합니다.

그 화면은 킷 안에 들어 있는 기능을 전부 보여줍니다. 절반만 보여주다 고친 자리입니다 — 폴더를 뒤져야 알 수 있는 기능은 없는 기능이나 마찬가지라서.

자비스 런처 첫 화면 — 하고 싶은 일을 버튼으로 고른다
런처 대화 화면 — 버튼 하나로 작업을 보낸다
버튼을 누르면 자비스에게 문장이 그대로 전달된다
여러 작업을 동시에 돌리는 화면
여러 개를 동시에 돌리고, 끝나면 알려준다

추가 요금 없이 되는 개의 내역

글을 쓰는 자동화는 이미 쓰시는 클로드 코드 구독 안에서 돕니다 — 킷이 claude 를 먼저 부르기 때문에 추가 요금이 없습니다. 유료 키가 정말로 있어야 하는 자리는 개뿐이고, 그것도 그림을 그리거나 목소리를 만드는 곳입니다.

기능 전량

킷에 들어 있는 가지를 그대로 적습니다.

굵은 점은 추가 요금이 붙지 않는 기능입니다. 내 컴퓨터에서 돌거나, 이미 쓰시는 클로드 구독 안에서 돕니다. 개 중 개가 여기 해당합니다.

한 화면에 전부

런처를 열면 이 목록이 그대로 보입니다. 무엇이 있는지 찾아다닐 필요가 없게 만든 화면입니다.

런처 전체 기능 목록 화면

번들 5종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따라 골라 씁니다.

아래 영상은 전부 실제로 돌아가는 화면을 녹화한 것입니다. 만들어 낸 화면이 아닙니다.

전부 합친 판

자비스 풀스택 원판 — 다섯 가지를 다 넣은 판입니다.

WHY

코드를 못 써도 만들 수 있게 됐습니다. 그런데 혼자 굴리는 일은 아직 아무도 안 가르쳐 줍니다.

실제 작업 화면

막히는 자리

바이브 코딩으로 만드는 데까지는 갑니다.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만든 게 매일 저절로 돌아가게 하는 일, 실패했을 때 다시 굴리는 일, 어제 올린 게 오늘 왜 안 올라갔는지 알아내는 일. 이건 만드는 기술이 아니라 굴리는 기술이고, 튜토리얼이 끝나는 지점이 정확히 여기입니다.

우리도 여기서 오래 막혔습니다. 예약이 배터리 때문에 조용히 안 돌던 것, 한글 폴더 이름 하나로 자동 실행이 죽던 것, 검사기가 통과시켰는데 고객 컴퓨터에서 안 풀리던 압축 파일. 전부 직접 깨져 본 뒤에 고친 자리입니다.

자비스 풀스택은 그 고친 자리들을 모아 둔 것입니다. 같은 데서 다시 막히지 마시라고.

우리가 만들어 온 것들

전부 자비스가 돌려서 나온 실제 산출물입니다. 블로그 글, 스레드, 숏폼, 인스타 카드, 음악 채널. 우리가 매일 쓰는 것을 그대로 넘깁니다.

우리가 하려는 건 도구를 파는 게 아닙니다. 혼자서도 굴러가는 1인 회사를 만들어 드리는 겁니다.

우리의 사명

1

막히는 데서 같이 뚫는다

바이브 코더가 어려워하는 자리는 정해져 있습니다. 무인으로 돌리기, 실패 복구, 발행 자동화. 우리가 이미 깨져 보고 고쳐 둔 자리를 그대로 드립니다.

2

독립할 수 있게 만든다

사람을 더 뽑지 않고도 굴러가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글도, 영상도, 고객 응대도 자비스가 맡으면 혼자서 회사 하나를 굴릴 수 있습니다. 그게 1인 기업입니다.

3

노하우를 숨기지 않는다

부업을 찾는 분, 수익을 만들고 싶은 분에게 기술과 방법을 그대로 엽니다. 우리가 쓰는 것과 파는 것이 같습니다. 우리만 쓰는 좋은 판을 따로 두지 않습니다.

런처 실제 동작 녹화

처음 켠 사람에게 무엇부터 하라고 말해 줍니다.

가장 많이 막히는 건 개념이 아니라 조작이었습니다. 그래서 킷을 깔면 안내 스킬이 같이 깔립니다. "뭐부터 해야 돼?"라고 물으면 대답합니다.

기술이 있는 사람만 앞서가는 판을 바꾸고 싶습니다.

SERVICES

도구를 사는 게 아니라 자리를 삽니다. 자비스 풀스택은 Membership입니다.

한 번 사고 끝이 아니다

자동화 도구를 사 본 분들이 겪는 일은 대개 같습니다. 받은 날은 잘 돌아가고, 두 달 뒤에 안 돌아가고, 물어볼 데가 없습니다.

플랫폼이 바뀌면 자동화는 깨집니다. 인스타가 규격을 바꾸고, 네이버가 검사를 조이고, API 값이 달라집니다. 이건 만든 사람이 게을러서가 아니라 원래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파는 방식을 바꿨습니다.

도구를 살 때

  • 받은 날 버전이 끝이다
  • 깨지면 내가 고쳐야 한다
  • 없는 기능은 없는 채로 산다
  • 새 기능은 새로 사야 한다

자리를 살 때

  • 고장 나면 우리가 고쳐서 보낸다
  • 없는 기능은 만들어 넣는다
  • 남이 요청한 기능도 내가 받는다
  • 새 스킬은 찾아서 무료로 얹는다

Membership 으로 받는 것

코드가 아니라 사람이 하는 일들입니다.

🪛 망가지면 고쳐서 다시 보냅니다 플랫폼이 바뀌어 자동화가 멈추면 알려 주십시오. 원인을 잡아 고친 판을 업데이트로 내려 드립니다. 같은 사고가 다른 분께 안 나도록 검사기도 같이 고칩니다.
🧩 없는 기능은 만들어 넣습니다 쓰다 보면 필요한 게 생깁니다. 말씀해 주시면 만들어서 다음 업데이트에 넣습니다. 우리가 이미 내부에서 쓰고 있는 것이면 더 빠릅니다.
📬 남이 요청한 기능도 내가 받습니다 Membership 의 가장 큰 값이 여기 있습니다. 다른 분이 요청해서 만들어진 기능이 나에게도 그대로 옵니다. 멤버가 늘수록 킷이 두꺼워집니다.
🧭 새 스킬을 찾아서 얹습니다 쓸 만한 것이 매주 새로 나옵니다. 우리가 먼저 써 보고, 실제로 되는 것만 골라 킷에 넣습니다. 고르는 수고를 대신 합니다.
🛎️ 막히면 물어볼 데가 있습니다 화면을 캡처해서 그대로 올려 주시면 됩니다. 어디서 막혔는지 몰라도 됩니다 — 그걸 알아내는 게 우리 일입니다.
🌱 업데이트는 계속 무료입니다 추가로 받지 않습니다. 자리를 한 번 사시면 그 뒤에 늘어나는 것은 전부 포함입니다.

실제로 받아 보신 분들

사람이 붙는다는 게 무슨 뜻인지, 쓰신 분들이 먼저 적었습니다.

아래는 고객이 보내 주신 글입니다. 길이만 줄여 발췌했고, 없는 말은 보태지 않았습니다. 공통으로 짚은 것은 요청한 기능이 실제로 들어왔다는 점이었습니다.

업데이트가 도착하는 방식

받는 데 아무것도 안 하셔도 됩니다.

업데이트가 있으면 런처가 알려 줍니다. 누르면 받아서 깔고, 제대로 깔렸는지 스스로 검사합니다. 설정해 두신 값은 그대로 두고 구조만 바꿉니다 — 덮어써서 날리는 사고를 막으려고 나눠 둔 자리입니다.

여러 작업이 동시에 도는 런처 화면
업데이트도 이 화면에서 알려 준다

자리 값

세 가지 중에 고르시면 됩니다.

하나만

58,000

다섯 가지 중 지금 하는 것 하나. 설치부터 자동 발행까지 사용설명서와 함께 갑니다.

자동 업데이트는 이 단계에 없습니다.

번들 고르고 구매하기

원판

158,000

다섯 가지 전부와 앞으로 추가되는 것까지. 평생 자동업데이트가 여기서부터 열립니다.

번들을 먼저 사셨다면 차액만 내고 올라오실 수 있습니다.

원판 구매하기

풀서비스

268,000

원판 전부에 1:1 원격 설치·세팅이 붙습니다. 필요한 자동화는 그 자리에서 만들어 드립니다.

내용물은 원판과 같습니다 — 다른 건 옆에 사람이 있다는 것뿐입니다.

풀서비스 구매하기

두 가지가 필요하시면 묶어서 116,000원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결제와 배송은 전부 리본랩스 결제 화면에서 이뤄집니다.

혼자 하는 일에 사람 하나를 더 두는 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