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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주소 하나를 넣으면 그 브랜드의 말투·색을 읽어서 소셜 게시물과 광고 소재를 만든다
이럴 때 브랜드 계정에 올릴 게시물을 매번 처음부터 쓰고 있을 때
대신브랜드 소셜 콘텐츠 외주
labs.google ↗말로 설명하면 앱·웹 UI 디자인과 그 프론트엔드 코드를 같이 뽑는다
이럴 때 화면을 그려 줄 사람이 없어서 기획이 코드로 못 넘어갈 때
대신UI 디자인 툴 구독
stitch.withgoogle.com ↗말로 만드는 AI 미니앱·워크플로우. n8n·Make 가 하던 자리를 노드 그래프로
이럴 때 반복하는 절차를 자동으로 돌리고 싶은데 자동화 툴 배우기가 부담일 때
대신n8n · Make 유료 플랜
opal.withgoogle.com ↗구글이 낸 에이전트형 코드 에디터. 클로드 코드·커서와 같은 자리
이럴 때 코드를 직접 안 쓰고 시켜서 만들고 싶을 때
대신Cursor 유료 플랜
antigravity.google ↗AI 이미지를 만들고 섞어 가며 컨셉을 잡는 보드. 핀터레스트와 캔바 사이
이럴 때 레퍼런스를 모으다가 결국 직접 그려야 할 때
대신Canva 유료 플랜
labs.google ↗다섯 개는 만들기 쪽이고, 이 열 개는 대개 읽기·짓기·검사 쪽입니다. 오른쪽 칸이 무엇을 대신하는지입니다.
| NotebookLM | 내가 올린 자료만 근거로 요약·질의·팟캐스트·퀴즈를 만든다 | 긴 PDF·회의록·논문을 근거를 지키면서 읽어야 할 때 | 리서치 보조 구독 |
|---|---|---|---|
| Google AI Studio | 제미나이 모델을 바로 써 보는 웹 놀이터. 개인용 API 키를 무료로 받는다 | 프롬프트를 다듬거나, 코드에 붙일 API 키가 필요할 때 | 유료 API 크레딧 |
| Gemini CLI | 터미널에서 도는 오픈소스 에이전트. 코드를 읽고 고치고 명령을 돌린다 | 클로드 코드 말고 하나 더 붙여 두고 비교하고 싶을 때 | 터미널 코딩 에이전트 구독 |
| Jules | 깃허브 이슈를 맡기면 계획을 세우고 고쳐서 PR 까지 올린다 | 잔손질 이슈가 쌓여 있는데 손이 안 갈 때 | 잔손질 이슈 외주 |
| Gemini Code Assist | VS Code·JetBrains 안에서 자동완성·채팅·코드리뷰 | 에디터를 안 바꾸고 보조만 붙이고 싶을 때 | 코드 어시스트 구독 |
| Code Wiki | 공개 저장소를 읽어 구조 설명과 다이어그램이 있는 위키로 만들어 준다 | 처음 보는 오픈소스를 빨리 파악해야 할 때 | 코드 문서화에 쓰던 시간 |
| Flow | Veo 로 장면을 만들고 이어 붙이는 영상 스튜디오 | 실사 촬영 없이 컷을 만들어 봐야 할 때 | 영상 생성 크레딧 |
| Flow Music | 대화하듯 곡을 만드는 AI 음악 스튜디오 | 영상 BGM 이 매번 아쉬울 때 | BGM 라이선스 구독 |
| Learn Your Way | 아무 주제나 내 수준에 맞춘 강의 형태로 바꿔 준다 | 새 분야를 처음부터 훑어야 할 때 | 온라인 강의 결제 |
| Stax | 모델과 프롬프트를 나란히 놓고 채점하는 평가 툴킷 | 「어느 프롬프트가 더 낫나」를 감으로 정하고 있을 때 | 프롬프트 평가 툴 |
구글은 실험 도구를 자주 내고 자주 닫습니다. 그런데 「구글 무료 AI 툴 20선」 같은 글은 한 번 쓰고 안 고칩니다. 그래서 지금도 이미 없어진 툴이 여러 목록에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설치기의 자기시험이 이 이름들을 목록에 다시 섞이지 못하게 막습니다. 목록의 값은 무엇을 넣었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뺐느냐에 있습니다.
한도는 툴 안에서 자주 바뀝니다. 어디선가 본 숫자를 옮겨 적으면 그게 틀리는 순간 목록 전체를 못 믿게 됩니다. 그래서 성격만 적고 정확한 값은 툴 안에서 보게 합니다.
구글 실험 도구는 미국에서 먼저 열고 지역을 넓힙니다. 안 되는 툴을 붙잡고 계정 문제인 줄 알고 30분을 쓰는 일이 흔합니다.
클로드 코드를 껐다 켜면 끝입니다. 그다음부터는 그냥 말하면 됩니다 — “구글 무료 AI 툴 중에 나한테 맞는 거 골라줘”
터미널을 따로 열지 않아도 됩니다. 클로드 코드 안에서 둘 중 하나면 됩니다.
! 붙이기 — 제일 확실합니다
!npx --yes reborn-google-ai! 까지 함께 붙여넣으세요. 클로드를 거치지 않고 곧장 설치가 돕니다.--yes 도 빼지 마세요 — 이게 없으면 «받아도 되나요?» 하고 묻는 자리에서
아무 말 없이 멈춥니다.reborn-google-ai 설치해줘npx --yes reborn-google-aicmd 라고 친 뒤 엔터.
맥 — command+스페이스 누르고 터미널 엔터.~/.claude/skills)에 깔립니다.
여기서는 ! 를 빼세요.먼저 컴퓨터에 Node.js 가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위 명령이 아예 안 뜁니다 —
nodejs.org 에서 큰 초록 버튼을 누르고
계속 «다음»만 누르시면 됩니다(3분). 클로드 코드를 쓰고 계시면 이미 있습니다.
클로드가 “실행하지 않겠습니다”라고 하면 1번을 쓰세요.
이제 막 나온 설치기라 클로드가 낯선 것으로 보고 막는 것이고, 그 판단 자체는 옳습니다.
! 를 붙이면 클로드에게 부탁하지 않고 바로 돌아갑니다.
폰이나 브라우저의 클로드 화면에서는 안 됩니다 — 그 창은 인터넷 저쪽의 임시 서버라
깔아도 내 컴퓨터에 남지 않습니다. 내 컴퓨터의 클로드 코드나 터미널에서 해 주세요.
설치가 끝나면 클로드 코드를 껐다 켜야 스킬이 잡힙니다.
npx --yes reborn-google-ai list
깔지 않고 15개를 터미널에서 그대로 보는 명령입니다.
npx --yes reborn-google-ai verify 는 주소가 지금도 응답하는지 확인합니다.
터미널을 못 쓰시거나 npx 가 막힌 환경이면
reborn-google-ai.zip 을 받아
node cli.mjs 로 같은 설치가 됩니다.
“그래서 이걸 매번 누가 돌리지.” 툴이 좋아도 사람이 매번 열어서 눌러야 하면 일이 준 게 아니라 하나 늘어난 것입니다. 그 자리를 메우는 게 스킬입니다.